|3191|2 축결혼 봉투. 최신정보 알려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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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엄마의 격한 사랑, "축 결혼을 해라" 센스폭발
  • 서른 다섯 생일을 축하하며 엄마의 소원을 썼다"라고 썼다. 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"얼마나 간절하면 축결혼 봉투에 썼을까" "엄마가 유머 감각 있으시네요" "재밌네요" 등의 반응을 보였다.
  • 현직 지방 의원, 선거구민에게 축의금 전달 파문
  • 봉투 겉면에는 축결혼이, 안쪽에는 의원 이름이 쓰여있습니다. 박 의원은 이 돈봉투를 시 공무원이자 해당 선거구민 이 모씨에게 전달했습니다. 이 씨는 다음날 동생 결혼식을 앞두고 있었습니다. <녹취> 이 모씨...
  • 기본만 알면 정말 쉬운, 경조사 봉투 쓰는 방법과 예의 [인포그래픽]
  • 결혼식의 경우엔 봉투 앞면에 축결혼(祝結婚), 축화혼(祝華婚), 축성전(祝成典), 축성혼(祝聖婚), 하의(賀儀)라고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며, 장례식에서는 부의(賻儀), 근조(謹弔), 추모(追慕), 추도(追悼), 애도(哀悼), 위령...
  • "경조사 기본예절 알아야 면장 하죠"
  • 결혼식의 경우엔 봉투 앞면에 축결혼(祝結婚), 축화혼(祝華婚), 축성전(祝成典), 축성혼(祝聖婚), 축혼인(祝婚姻), 경하혼인(慶賀婚姻) 등의 문구가 어울린다. 굳이 신랑과 신부를 구분해 축하하고 싶다면 신랑에게는...
  • 공공기관 문서 영어·한자 남발… 공무원 시험 국어에 중점둬야
  • 또 ‘祝結婚(축결혼)’ ‘賻儀(부의)’ 등 생활봉투 문구도 ‘예쁘게 사세요(결혼)’ ‘올 한해도 즐겁게 보내자(세뱃돈)’등 덕담으로 바꿔 배포하는 활동도 추진한다. 강주형기자 cubie@hk.co.kr [ ] [한국일보 페이스북]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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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엄마의 격한 사랑, 자필에 담긴 자식 향한 걱정근심
  • 사진에는 ''축결혼'' 봉투에 엄마가 딸에게 보내는 격한 사랑이 자필에 담겼다. 봉투에는 "제발 시집 좀 가라 빨리. 초여름이 가기 전에 ''축 결혼''을 해라. 서른 다섯 생일을 축하하며 엄마의 소원을 썼다"라고 적혀 있다. 이...
  • [여론마당]`혼인(婚姻)''이 바른말
  • 축하객의 축의금을 넣는 봉투에 신랑에게는 축결혼(祝結婚), 신부에게는 축화혼(祝華婚)이라 쓰는데 글자 풀이를 하면 장가가는 것을 축하하고 화려하게 장가가는 것을 축하한다는 뜻 뿐이니 모두가 다 잘못된 것이다....
  • 엄마의 격한 사랑, 축결혼 봉투에 "제발 시집 좀 가라" 센스
  • ‘축 결혼(祝 結婚)’이라고 적힌 봉투에 엄마는 “제발 시집 좀 가라 빨리. 초여름이 가기 전엔 축 결혼을 해라. 서른다섯 생일을 축하하며 엄마의 소원을 썼다”는 내용의 센스 돋는 멘트로 딸에게 결혼을 강요하고 있다....
  • [장빈의 글로벌 매너](57)결혼식 매너 이렇게
  • 봉투 앞면에는 신랑 측에 축결혼(祝結婚), 신부 측에 축화혼(祝華婚) 등의 축하 문구를 쓰고 뒷면에는 자신의 소속처와 직함, 이름을 쓰자. 축의금 전달은 가능한 식전에 도착해서 혼주들과 축하인사를 한 뒤 방명록에...